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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수의 신간이 나왔다.
이번에도 한 타임을 놓치고서야
반디앤루니스에 주문을 했다.
몹시 부지런을 뜨는 느낌이다.
지난해 1월 '사랑을 알 때까지 걸어가라'에 이어
7월에는 '당신에게 여행'이라는 가벼운 여행 에세이까지 펴내더니
1년도 채 안돼 새로운 책을 펴 낸 것이다.
지금껏 그래왔듯
그의 글과 사진은 또 그러할 것이다.
그럴 것이라 기대한다.
이번 책의 제목은
"내가 나를 사랑하는 일, 당신이 당신을 사랑하는 일' 이다.
제목,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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