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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19

무릉계곡 삼화사 삼화사 보러 갔다 눈이 호강했다. 봄이 오는 무릉계곡의 모습은 선계라 불러도 무방할 듯 싶다. 2020. 4. 19.
양양 진전사지 오래전 도의선사가 선종의 기틀을 쌓았던 곳 석탑과 사리탑만 남아 있던 이곳에도 중흥불사가 시작되고 있다. 2020. 4. 19.
관음성지 양양 낙산사 우리나라 4대 관음성지 중 한 곳으로 손꼽히는 곳 해수관음보살이 동해를 바라보며 자애로운 미소를 띄고 있다. 2020. 4. 19.
설악산 초입에 있는 신흥사 설악산 초입에 있는 조계종 제3교구 본사 신흥사. 고등학교 수학여행으로 설악산을 왔었는데 이 절 기억이 없는 건 왜일까. 2020. 4. 19.
월송정과 망양 해변 관동팔경의 하나인 평해 월송정 모처럼 들렀는데 날씨가 아쉬웠다. 보름달 휘영청 밝게 뜬 날의 풍경이 궁금하다. 2019. 10. 2.
청암정 오래 전에는 자유롭게 드나들었던 곳인데 별난 사람들 탓에 이곳도 닫힌 공간이 되어 간다. 누구를 탓하랴. 2019. 10. 2.
천축산 불영사 가벼운 카메라 하나 들고 다녀온 불영사. 몸이 가벼우니 마음도 훨씬 더 가벼워 지는 듯 하다. 한여름이 지난 듯 한데, 한낮의 햇살은 날이 갈수록 따갑다. 2019. 8. 26.
구암사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전곡리 깊은 산중에 자리잡고 있는 구암사. 이곳의 음기가 무척 강해 웬만한 사람들은 이 곳에 머물기 어렵다고 하는데 지금 이 절에 머물고 계신 스님의 공력은 엄청난 모양이다. 절이 자리하고 있는 터는 훌륭하다. 2019. 8. 26.
양원역 교통오지에서 탈피하기 위해 1988년 지역주민들이 대통령에게 탄원서를 내 무인 간이역이 설치가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양원역에 가는 길이 포장까지 잘 되어 있지만 그 옛날 사람들의 고단한 삶을 잠시나마 미루어 짐작할 수 있었다. 그래도 풍경 하나만은 최고라 할 만 한 곳. 2019. 8. 26.
영양 남경대 봄이면 개나리꽃으로 노랗게 물드는 곳 반변천 위에 아담하게 세워져 있는 남경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서 있어 좋다. 2019. 7. 24.
봉감 5층 모전석탑 영양의 유일한 국보 나라의 보물인데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찾을 때마다 아쉽다. 반변천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지 못한 듯하다. 2019. 7. 24.
남이포와 선바위 남이 장군의 전설이 서려 있는 남이포와 선바위 입암이라는 지명 자체가 선바위를 따른 것이다. 이상하게도 늘 이맘때 이런 풍경을 담게 되는 것 같다. 2019.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