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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까지만 해도
그럭저럭 판매고를 올리던 책이
8월 들어선 완전히 바닥세다.

이제는 팔릴만큼 팔릴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래도 2쇄까지는 찍어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모든 것이
욕심이 화근이다.

 


책을 내기 위해 노력한만큼
그만큼의, 혹은 그 이상의 은혜를 입었건만
조금 더를 외치는 마음 속 욕심은
도무지 그 근원을 다스리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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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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