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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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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흥미롭게 읽고 있는 '철학으로 읽는 옛집'이란 책에 독락당이 맨 처음 소개되어 있습니다. 독락당은 ..
아름다운 우리땅 2012.01.08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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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 의성 고운사를 찾았습니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봄, 여름, 가을, 겨울 고운사를 찾아 왔지만 ..
아름다운 우리땅 2012.01.03 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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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은 의구하되 인걸은 간 데 없다고 하였던가요. 맞습니다. 모든 것이 예전 그대로의 모습인데 사람들의 ..
아름다운 우리땅 2011.12.25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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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송정의 모습은 늘 변함이 없어 단조롭기까지 하다. 영화 속 월송정의 모습은 꽤나 낭만적이고 운치있어 ..
아름다운 우리땅 2011.12.23 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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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닌다거나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날씨에 민감한 편입니다. 물론 흐린 날은 흐린대로, 비가 오는 날..
아름다운 우리땅 2011.12.18 8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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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지 한참 지난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그때의 느낌이 생생히 떠오르는 듯 합니다. 이런 것이 사진의 ..
아름다운 우리땅 2011.12.18 7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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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림사는 이번이 두번째 였습니다. 문무대왕릉에서 일출을 보느라 몸이 꽁꽁 얼어버린 날이었습니다. 기림..
아름다운 우리땅 2011.12.12 8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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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 보면 경주에서 꽤 오랜 세월을 살았던 것이 큰 행운인 것 같습니다. 국민학교 때부터 학창시절..
아름다운 우리땅 2011.12.11 1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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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기만 한 계절의 절정, 가을이 인사도 없이 떠나 버렸습니다. 또다시 세상은 무채색이 지배하는 겨울 풍경..
아름다운 우리땅 2011.12.11 1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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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은 유명한 것이 참 많은 고을입니다. 어렸을 적에는 대나무가 많이 나는 고장이라 사회 시간에 배웠고,..
아름다운 우리땅 2011.12.06 8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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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 전이었던가요. 어느 일간지에서 붉게 타오른 불영계곡의 단풍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느낌은 뭐..
아름다운 우리땅 2011.11.25 4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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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던 곳이었습니다. 온통 붉은 배롱나무꽃이 지천으로 피어난 명옥헌의 여름날 모..
아름다운 우리땅 2011.11.23 6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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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꼭 가보라고 추천해 줄 수 있는 곳이 몇군데가 될까요.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고, 느끼는 것..
아름다운 우리땅 2011.11.20 6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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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둑어둑한 새벽길을 달려 부석사에 도착했습니다. 사람들의 발길이 분주해지기 전에 부석사의 고즈넉..
아름다운 우리땅 2011.11.20 14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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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1년만에 다시 운주사를 찾은 것도 가을이었습니다. 어느 때고 나쁘지 않겠지..
아름다운 우리땅 2011.11.19 2 comment
책읽기의 즐거움
막샷의 재발견
우리땅의 야생화
사진 한장에 詩 한편 띄우다
디지털 시대의 감성
대중문화 즐기기
지름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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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똑딱이 디카 3파전(http://kangks72.tistory.com/833)을 뚫고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녀석이 바..
지름神의 유혹 2010.11.30 0 comment

